사진을 찍고 앞에 있는 국립 미술관을 보러 갔다. 1941년 완공된 이 미술관은 서관과 동관, 조각 공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건물 자체의 아름다움만으로도 유명하다. 먼저 동관을 보러 갔다.
입구에서 부터 헨리 무어의 조각이 반갑다. 토론토에서 봤다고 친숙하게 느껴진다. 마티스, 피카소, 모딜리아니의 작품들이 보인다.
<갤러리 서관 입구에서>
모딜리아니의 <아기를 안고 있는 짚시 여인>이다.
모딜리아니의 <테이블 앞에 앉아있는 수틴의 초상>이다. 1917년.
게르하르트 리히터의 < 추상화 780-1>이다. 1992년
세잔의 <담배 파이프를 물고 있는 남자>다. 1892-1896년.
모리스 드 블라민크의 <모자를 쓴 여인>이다. 1905년.
헹켈의 <풍차>다. 1907년.
빌헬름 렘브룩의 <앉아 있는 젊은 남자>다. 1917년.
바실리 칸딘스키의 작품 <구성 31(해전) >이다. 그의 색감이 두드러진다. 1913년.
프란티섹 쿠프카의 <그래픽 모티프의 위치 결정 II >다. 1912-13년.
앙리 루소의 <적도의 정글> 작품이다. 1909년.
르네 마그리트의 <인간의 상태>다. 1933년.
후안 미로의 <농장>이다. 1921-1922년.
피에트 몬드리안의 이다. 1924-25년.
앤디 워홀이 그린 마오쩌뚱과 금발의 마릴린 먼로의 그림도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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